2002년 광주에서 시작해, 25년째
명품은 이름보다 먼저,
만드는 과정에 있습니다.
원물을 고르고, 정성껏 달이고, 손으로 완성하는 일. 2002년 광주에서 시작한 팥죽집의 주방에서 25년째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맛을 위해 국산 팥을 고집하고, 시간을 들여 죽을 달입니다. 곁에 낼 김치까지 직접 담그는 이유도 같습니다. 음식이 완성되는 모든 과정에 우리의 기준을 담기 위해서입니다.

값이 더 들더라도,
팥죽에는 국산 팥.
국산 팥은 값이 더 들어도 맛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를 알기에, 명품상무팥죽은 팥죽에 쓰는 팥을 국산으로 고집합니다. 비용보다 맛을 먼저 보는 선택입니다.
팥과 쌀은 주로 해남산을 고릅니다. 원물의 선택부터 직접 끓여 내는 과정까지, 팥죽의 맛이 만들어지는 일을 직접 이어갑니다.
메뉴에 맞춰
재료와 산지를 고릅니다.
호박죽에는 해남산 늙은 호박을 사용합니다. 팥죽에는 국산 팥과 쌀을, 김치에는 현재 강원도 고랭지 배추를 선택합니다.
바지락칼국수에는 현재 고창산 바지락을 사용합니다. 바지락과 파의 깔끔한 맛으로 준비하는 메뉴입니다.
공급처와 산지는 품질과 수급에 따라 조정합니다.


고르는 정성을,
달이는 시간으로.
좋은 팥을 고르는 것만으로 팥죽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고른 원물을 시간을 들여 정성껏 달이고, 음식으로 완성하는 데까지 손과 시간을 들입니다.
원물이 음식이 되기까지의 과정도 직접 이어갑니다. 25년째 지켜 온 기준은 팥죽의 이름이 아니라, 이렇게 만드는 일에 있습니다.

곁에 내는 김치에도,
같은 기준을 담습니다.
배추잎 사이에 양념을 넣고, 손으로 고루 버무립니다. 김치를 담가 온 25년의 경험으로 배추김치와 파김치, 무김치를 직접 담급니다.
죽에 들인 정성이 반찬에서 멈추지 않도록. 직접 담근 전라도 김치를 곁들여, 명품상무팥죽의 음식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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